개 머루 먹듯 , 뜻도 모르면서 아는 체함을 이르는 말. / 내용이 틀리거나 말거나 건성건성 일을 해 치움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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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라 발바닥을 핥으랴 , 먹을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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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일에 참여하면, 목표로 한 모든 것을 성취할 때까지 손떼지 말라. -셰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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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아니 나서 콩밥을 씹는다 , 재능과 역량이 부족한 사람이 분에 넘치는 일을 하려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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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를 뛰어 넘을 때마다 나는 행복을 느낍니다. -베토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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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지른 물 , 다시 바로잡거나 돌이킬 수 없는 일을 뜻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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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 [기역자 모양으로 생긴 낫을 보면서도 기역자를 모른다는 뜻으로] 아주 무식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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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나쁜 일을 당해도 쉽게 잊을 수 있는 훈련을 쌓아라. -그라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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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둑도 조그마한 개미 구멍에서 자연히 무너지는 수도 있다. 작은 것이라도 삼가야 한다는 말. -고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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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법률은 그 자체가 일종의 폭력이다. 그 법률 위반에 대한 체포는 더한 폭력이다.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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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근심하는 것 중에서 죽음보다 더 절실한 것은 없고 자기가 소중히 여기는 것 중에서 삶보다 더한 것은 없다. -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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