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신문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택하겠다. -제퍼슨
- 나는 신문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택하겠다…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돼지가 되어 즐거워하기보다는 사람이 되어 슬퍼하리라. -소크라테스
- 돼지가 되어 즐거워하기보다는 사람이 되어 슬퍼하리라. -소크라테스 -
남의 집에 오래 머물면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게 여기게 되고, 자주 오면 가깝던 사이도 성기어진다. 단지 사흘이나 닷새 사이에도 서로 보는 눈이 처음 같지 않음을 알겠더라. -명심보감
- 남의 집에 오래 머물면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게 여기게.. -
눈 먹던 토끼 얼음 먹던 토끼가 다 각각 , 사람은 자기가 겪어 온 환경에 따라 각기 그 능력이나 생각이 다름을 이르는 말.
- 눈 먹던 토끼 얼음 먹던 토끼가 다 각각.. -
Extremes meet. (극단과 극단은 일치한다.)
- Extremes meet. (극단과 극단은 일치한다.) -
사람을 알려면, 그의 지갑, 쾌락, 그리고 불평을 보라. -탈무드
- 사람을 알려면, 그의 지갑, 쾌락, 그리고 불평을 보라… -
길이 가깝다고 해도 가지 않으면 도달하지 못하며, 일이 작다고 해도 행하지 않으면 성취되지 않는다. -순자
- 길이 가깝다고 해도 가지 않으면 도달하지 못하며, 일이.. -
깻묵에도 씨가 있다 , 없을 듯한 곳에도 혹 있을 수 있다는 말. / 세상에 완전 무결한 것은 없다는 말.
- 깻묵에도 씨가 있다 , 없을 듯한 곳에도 혹.. -
모든 중대한 문제는 현명이나 민첩만으로는 결코 해결할 수 없다. 하늘과 땅에 부끄럽지 않은 행동과 상호 신뢰의 공명 정대한 마음이 있어야 비로소 해결된다. -아인슈타인
- 모든 중대한 문제는 현명이나 민첩만으로는 결코 해결할 수.. -
옛날부터 국가의 융흥(隆興)은 위정자의 덕의 후박(厚薄)에 의한 것이지 나라의 대소(大小)에 의한 것은 아니다. 후한(後漢)의 장군 등우(鄧禹)가 한 말. -십팔사략
- 옛날부터 국가의 융흥(隆興)은 위정자의 덕의 후박(厚薄)에 의한 것이지.. -
학위가 있다는 것은 단순히 학교 의자에 오랫동안 앉아 있었다는 표시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은 무엇을 배웠느냐와 배운 것을 이용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것과는 전혀 별개의 것이다. – P.F. 드러커
- 학위가 있다는 것은 단순히 학교 의자에 오랫동안 앉아..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