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볼 때는 대의(大義)에 따라 그 맛을 즐겨야 한다. -퇴계 이황
제자를 가르칠 때 먼저 그 사람의 뜻이 어떠한가를 살폈는데, 능력에 따라 가르쳤다. 입지를 가장 중요시하여, 스스로 근독(謹篤)함으로써 인격 실현이 되도록 하였다. -퇴계 이황
일상 생활에서의 언동(言動)에 보편 타당성이 있으면 잘못이 없다. -퇴계 이황
의리가 무궁하기 때문에 학문의 길 또한 무궁하다. 인심은 악에 물들기 쉬우므로 반성하고 고치는 것이 급선무이다. -퇴계 이황
옛사람이 형을 섬기기를 마치 엄부(嚴父) 섬기듯 했다. 나들이할 때 모시기에도 자제의 도리를 다하였다. -퇴계 이황
알면서 실천하지 않는 것은 참된 앎이 아니다. -퇴계 이황
안전하여 엄숙한 것이 경(敬)의 근본이다. -퇴계 이황
심신(心身)을 함부로 굴리지 말고, 제 잘난 체하지 말고, 말을 함부로 하지 말라. -퇴계 이황
스스로의 힘으로 실천하지 않는 것은 자포자기와 같다. -퇴계 이황
선비가 의리를 말함은 농부가 농사일을 말하는 것과 같다. -퇴계 이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