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활에서의 언동(言動)에 보편 타당성이 있으면 잘못이 없다. -퇴계 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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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 겉으로만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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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은 서둘러 행하고, 나쁜 일에는 마음이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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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란 여러분의 모든 정신을 쏟아 넣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입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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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한데 모여 북적대며 살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나 고독해서 죽어 가고 있다. -슈바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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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크면 속 없고 키 작으면 자발없다 , 키 큰 사람은 실없고 싱거우며, 키 작은 사람은 참을성이 없고 행동이 가볍다는 말.
- 키 크면 속 없고 키 작으면 자발없다 ,.. -
불타고 있는 장작에 물을 뿌리면, 속까지 차갑게 되지만, 중상(中傷)으로 노하고 있는 사람에게 사죄해도 마음속의 불은 끌 수가 없다. -탈무드
- 불타고 있는 장작에 물을 뿌리면, 속까지 차갑게 되지만,.. -
대환(大患)을 내 몸과 같이 귀하게 여기라. -성경
- 대환(大患)을 내 몸과 같이 귀하게 여기라. -성경 -
여자에게 어떤 일, 어떤 직업, 어떤 역할이 적당한지 궁금하다. 아이를 키우고, 자식과 남편이 편하게 지내도록 집안을 정돈하는 것, 이런 일이 바로 여자의 역할이다. -알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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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아는 데는 그 아비만한 자는 없다. -관자
- 자식을 아는 데는 그 아비만한 자는 없다. -관자 -
예의나 음악을 만들어낸 자를 성(聖)이라 하고 그 만들어낸 이(理)를 술한 자를 명(明)이라 한다. 또 경전(經傳)에 대해서는 성인의 창작을 경(經)이라 하고 현인의 술작(述作)을 전(傳)이라 한다. -예기
- 예의나 음악을 만들어낸 자를 성(聖)이라 하고 그 만들어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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