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 are no better than woods without being opened always. (책은 펴보지 않으면 나무 조각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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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이란 무지의 고백인데, 그것은 의도적이며 당당하며 열렬하다. -류빈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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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듣기에 거북한 말과 상대의 화를 살 만한 말은 삼가야 한다. 상대방도 또한 그렇게 대답해 올 것이기 때문이다. -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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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justifies the means.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한다. (모로 가도 서울로만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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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는 사람의 말을 잘 흉내지만, 결국은 새에 불과하다. 사람도 아무리 말을 잘해도 예에 벗어난 언행이 있어서는 금수와 같다.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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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도 못 읽고 인(印)을 위조한다 , 어리석고 무식한 주제에 남을 속이려 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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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버릇 개 줄까 , 나쁜 버릇은 고치기 어렵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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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다리가 천리 , 조금이라도 핏줄이 가까운 사람에게 정이 더 간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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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난반정( 撥亂反正 ). 어지러운 세상을 바르게 다스려 바른 세상으로 돌린다. 조선왕조 때 인조반정(仁祖反正)은 여기에서 나온 말이다. -잡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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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물 끝은 있어도 장마 끝은 없다 , 가물은 아무리 심한 경우라도 농작물의 다소의 소출은 있지만 큰물이 지면 모든 것을 쓸어가 버리므로 아무 소출도 없게 된다는 말.
- 가물 끝은 있어도 장마 끝은 없다 , 가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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