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만인의 공유물이며, 만인은 배움의 의무를 지닌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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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는 연소자(年少者)들 가운데 한 소자라도 죄짓게 하는 사람은, 차라리 자기 목에 연자맷돌을 달고 바다 깊숙히 잠기는 편이 낫다. -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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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의 사귐은 담담함이 물과 같고, 소인의 사귐은 달콤함이 단술과 같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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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보고 반찬가게 지키라는 격 , 지켜 달라고 부탁했다가 도리어 도둑을 맞을 일이라는 뜻.
- 고양이보고 반찬가게 지키라는 격 , 지켜 달라고 부탁했다가.. -
집안이 화목하면 가난해도 좋지만, 의롭지 않다면 부유한들 무엇하랴. 단지 한 자식이라도 효도한다면 자손 많은 것이 무슨 소용 있으랴. -명심보감
- 집안이 화목하면 가난해도 좋지만, 의롭지 않다면 부유한들 무엇하랴… -
딸을 시집보낼 경우에는 자기 집보다 좋은 집안을 골라야 한다. 호안정(胡安定)이 한 말. -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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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은 근심 없는 혼(魂)의 자연스러운 표현이다. – D. 카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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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파리 잡아 떼듯 , 말도 붙여 보지 못하도록 쌀쌀하게 거절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생파리 잡아 떼듯 , 말도 붙여 보지 못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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