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만약 다른 사람과 논쟁하고 있을 때에는 다른 사람의 편을 들어서는 안 된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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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과 예술만이 인간을 신성(神性)에 까지 끌어올린다. -베토벤
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으니, 지식을 더하는 자는 근심을 더하느니라. -구약성서
천지의 법칙은 영원히 이어져서 그치는 일이 없다. 봄이 지나면 여름이,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이렇게 처음부터 오늘까지 변함이 없다. 위정자의 길도 또한 이처럼 항구(恒久)의 도리에 따라야 하는 것이다. -역경
자신은 아무 잘못이 없건만 뜻밖의 재난을 당한다. 가령 매어 둔 소를 길가던 사람이 훔쳐가 버렸다. 아무 죄없는 그 동네 사람들에게 소도둑이 혐의가 씌워짐과 같은 것이다. -역경
예술가란 언제나 자신에게 귀를 기울이고 자기 귀에 들려오는 것을 마음 한구석에 솔직하게 적어놓는 열성적인 노동자이다. -도스토예프스키
여색을 피하기를 원수 피하는 것과 같이 하고, 바람 피하기를 화살 피하듯이 하라. 빈 속에 차를 마시지 말고, 한 밤에는 밥을 적게 먹어라. -이견지
환락이 극도에 달했을 때 사람은 어쩐지 일종의 애수를 느끼는 것이다. 천하를 평정하고 득의만만하여 뱃놀이를 할 때에 한(漢) 나라 무제(武帝)가 감개해서 ‘젊음이 얼마나 오래 갈 것인가 늙으면 어이하리’ 하고 읊은 노래함. -고시원
해와 달이 아무리 밝아도 엎어 놓은 동이의 밑은 비추지 못하고, 칼날이 아무리 잘 들어도 죄없는 사람은 베지 못하고, 불의의 재앙이나 뜻밖의 화도 조심하는 집문에는 들지 못한다. -강태공
사랑하는 브라투스야, 잘못은 별들 속에 있는 것이 아니다. 잘못은 우리 속에 있다. 바로 여기에 있는 우리 자신이다. -세익스피어
여자는 남자가 계속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증거를 확인하려고 한다. 전화나 달콤한 속삭임, 장미 한 송이와 같이 그 증거는 행동이어야 한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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