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가 즐겨 쓰는 말은 ‘다시 한번 해보자’ 이고, 패자가 즐겨 쓰는 말은 “해봐야 별 수 없다.”이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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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을 강수(江水)나 한수(漢水)의 깨끗한 물에 빨아 강한 가을 햇볕에 말린 것처럼 깨끗하고 흰 모양은 한 점 흠잡을 데가 없다. 증자(曾子)가 그의 스승 공자의 인격을 찬양한 말.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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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로 이르노니 너희가 믿음이 겨자씨 만큼만 있으면, 능히 못할 것이 없느니라.
- 진실로 이르노니 너희가 믿음이 겨자씨 만큼만 있으면, 능히.. -
솥뚜껑에 엿 놓았나 , 찾아온 사람이 서둘러 돌아가려고 함을 두고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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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소리는 피리건 종이건 모두 그 빈 곳(空虛)에서 나오고 있다. 사람의 마음도 비우지 않으면 참된 마음은 나오지 않는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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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ons speak louder than words. (행동은 말보다 미덥다.)
- Actions speak louder than words. (행동은 말보다 미덥다.) -
오직 사랑이라고 하는 이른바 순정뿐인 연애에서조차도 사랑의 표현에 관한 요령은 필요한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 오직 사랑이라고 하는 이른바 순정뿐인 연애에서조차도 사랑의 표현에.. -
마음이 아플 때는, 부(富)는 슬픈 위안에 지나지 않는다. -입센
- 마음이 아플 때는, 부(富)는 슬픈 위안에 지나지 않는다… -
막사자기( 莫斯自己 ). 항상 자기를 속이지 않는다. 사람을 속이지 않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자기를 속이지 않ㄴ느 것은 더욱 중요한 일이다. -잡편
- 막사자기( 莫斯自己 ). 항상 자기를 속이지 않는다. 사람을.. -
황금 천 냥이 귀한 것이 아니다. 남의 말 한 마디 듣는 것이 천금보다 낫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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