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세 가지 이름을 갖는다. 양친이 태어났을 때 붙여 주는 이름, 친구들이 우애의 정을 담아 부르는 이름, 그리고 자기 생애가 끝났을 때 획득하는 명성(名聲)의 세 가지이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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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道)를 알기는 쉬우나 그 안 것을 입으로 내지 않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사람이란 자기가 아는 것을 곧 입으로 내기가 쉽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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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 발이 곱 챈다 , 어려움에 빠진 사람이 더욱 어렵게 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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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무 사나워 뺨 맞는다 , 좋지 않은 동무를 사귀어, 그 동무의 잘못으로 남에게서 추궁받을 때 자기도 같이 욕을 당하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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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락(慾樂)으로부터 근심과 두려움이 생겨난다. 욕락을 초월한 사람에게 근심도 두려움도 없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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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가 한번 나오면 이어서 그 자손에 같은 류의 효자가 나온다. -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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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가 되면 폐정(閉精)하고 배설하지 말아야 한다. 회갑 때쯤 되면 누구나 다 손자 손녀를 갖게 마련이다. 따라서 성행위도 필요 없게 되는 것이 자연적 순리로 되어 있다. -동의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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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고뿔도 남을 안 준다 , 감기까지도 남을 안 줄 정도로 몹시 인색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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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주고 속 빌어먹는다 , 큰 것은 남에게 빼앗기고 하찮은 것만 차지하게 되었을 경우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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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먼저 자기 자신을 가르쳐야 한다. 그래야만 그는 남들을 가르칠 수 있다. -붇다(Budd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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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보고 주먹질한다 , 당치도 않은 행동을 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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