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남이란 한 가락 바람이 일어나는 것이요, 죽음이란 못에 비친 달의 그림자와 같을 뿐이다. 죽고 살고, 가고 옴에 막힘이 없어야 한다. -나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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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after step, the ladder is ascended. (한걸음 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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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 무슨 일이나 그 시작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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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냥자루를 찢는다 , 작은 잇속을 놓고 서로 다툰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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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나 못이 깊으면 물고기와 자라가 모여들고 산림이 무성하면 새와 짐승이 모여든다. 바른 정치를 행하는 곳에 백성들도 순종하는 것이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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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치부장 , [이미 쓸데없게 된 치부책이란 뜻으로] 소용없는 것이라 벌써 까맣게 잊어버린 것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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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라도 존재해 있음을 보이지 않으면 죽은 사람과 같다. -인천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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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그 열매에 의해서 알려지고, 사람은 일에 의해서 평가된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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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사람은 한평생 어진 사람을 가까이 섬겨도 숟갈이 국맛을 모르듯 참다운 법을 알지 못하고, 슬기로운 사람은 잠깐동안 어진 사람을 가까이 섬겨도 혀가 국맛을 알 듯 곧 참다운 법을 안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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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거든 떫지나 말고 얽거든 검지나 말지 ,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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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인생이란 남과 함께 하는 인생이다. -앤드류 매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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