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 죄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금세 짜낸 젖이 상하지 않듯, 재에 덮인 불씨가 꺼지지 않듯, 지은 업이 당장엔 보이지 않는다 해도 그늘에 숨어서 그를 따라다닌다. -법구경
- 지은 죄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금세 짜낸 젖이 상하지..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맥도 모르고 침통 흔든다 , 일의 속내도 모르고 함부로 덤빈다는 말.
- 맥도 모르고 침통 흔든다 , 일의 속내도 모르고.. -
천냥 빚도 말로 갚는다 , [비록 큰 잘못이 있다 하더라도 순리로 말을 잘하면 풀릴 수 있다는 뜻으로] 처세하는 데는 언변이 좋아야 함을 이르는 말.
- 천냥 빚도 말로 갚는다 , [비록 큰 잘못이.. -
나는 천국이 어떻고 지옥이 어떻다는 등 말하고 싶지 않아요. 양쪽에 다 내 친구가 있거든요. -마크 트웨인
- 나는 천국이 어떻고 지옥이 어떻다는 등 말하고 싶지.. -
임도 보고 뽕도 딴다 , 한꺼번에 두 가지의 좋은 결과를 얻으려고 꾀함을 이르는 말.
- 임도 보고 뽕도 딴다 , 한꺼번에 두 가지의.. -
감추어 둔 것은 나타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져서 세상에 드러나게 마련이다. -성서
- 감추어 둔 것은 나타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져서 세상에.. -
의복이 날개 , 옷이 날개라.
- 의복이 날개 , 옷이 날개라. -
나의 영예가 내 자손들에 의해 이용되어서는 안 된다. -모택동
- 나의 영예가 내 자손들에 의해 이용되어서는 안 된다… -
결정은 스스로 내리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기분이 상할 정도로 독불장군 행세를 할 필요는 없지만, 무엇보다도 자신에게 진실해야 한다. 스스로에게 어떤 일을 해도 좋다고 허락하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앤드류 매튜스
- 결정은 스스로 내리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기분이 상할.. -
한 척의 배에는 한 사람의 선장만이 필요하다. -탈무드-
- 한 척의 배에는 한 사람의 선장만이 필요하다. -탈무드-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