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우리를 편안하게 해 주기 위해 늙음을 주었고 우리를 편히 쉬게 하기 위해 죽음을 주었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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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는 말에 채질한다 , 잘하거나 잘 되어 가는 일을 더 잘하거나 잘 되도록 부추기거나 몰아침을 이르는 말.
- 닫는 말에 채질한다 , 잘하거나 잘 되어 가는.. -
패랭이에 숟가락 꽂고 산다 , 떠돌아다니는 불안한 살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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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comes amiss to a hungry man. (시장이 반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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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단해야 할 때에 주저하거나 처단하지 않으면 후일에 오히려 재해를 불러오게 된다. -사기
- 처단해야 할 때에 주저하거나 처단하지 않으면 후일에 오히려.. -
감정과 의지에서 나오지 않는 예술은 참된 예술이라고 할 수 없다. -괴테
- 감정과 의지에서 나오지 않는 예술은 참된 예술이라고 할.. -
삼각산 바람이 오르락내리락 , 거들거리고 놀아나는 모양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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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wo minds think alike. (똑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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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격언 속에 흔히 많은 지혜가 깃들어 있다. -소포클레스
- 간결한 격언 속에 흔히 많은 지혜가 깃들어 있다… -
어느 구름에서 비가 올지 , 언제, 어떤 일이 생길지 알 수 없다는 말.
- 어느 구름에서 비가 올지 , 언제, 어떤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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