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神人)이라는 말을 듣고 있는 사람은 그 재능을 나타내지 않는다. 무용(無用)이 대용(大用), 즉 쓸모없는 물건이 되었을 때 비로소 그 생명을 다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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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살지 , 꼭 있어야 할 것이 없으면 없는 대로 견디어 나갈 수 있다는 말.
일심(一心)이란 무엇인가? 더러움과 깨끗함의 모든 법은 그 성품이 둘이 아니고, 참됨과 거짓됨의 두 문은 다름이 없으므로 하나라 이름하는 것이다. 이 둘이 아닌 곳에서 모든 법은 가장 진실되어(中實) 허공과 같지 않으며, 그 성품은 스스로 신령스레 알아차리므로(神解) 마음이라 이름한다. 이미 둘이 없는데 어떻게 하나가 있으며, 하나도 있지 않거늘 무엇을 두고 마음이라 하겠는가. 이 도리는 언설을 떠나고 사려를 끊었으므로 무엇이라 지목할지 몰라 억지로 일심이라 부르는 것이다. -원효
퇴근후 1 차, 2 차 가정 불화 시초니라. -부부이십훈-
소문은 가장 좋은 소개장이다. -탈무드-
Dead men tell no tales.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그러므로 비밀을 아는 자는 없애라).
뒷글을 가지고 말글로 써먹는다 , 조금 배운 지식으로 크게 활용한다는 말.
임금이 지켜야 할 세 개의 도(道)가 있다. 즉 인(仁), 명(明, 지식의 명찰), 무(武)이다. 사마온공(司馬溫公)의 상주문 중의 한 구절. -십팔사략
From saying to doing is a long step. (말하기는 쉬우나 행하기는 어렵다.)
자유는 남에게 주면 줄수록 더 많이 얻게 된다. -잉거솔
시간을 선택하는 것은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다. -베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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