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은 가장 좋은 소개장이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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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도 가지를 가려서 앉는다 , 처신을 가려서 하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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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 , 언제든지 말을 정직하게 해야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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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이 삼천 코라도 벼리가 으뜸 , 아무리 사람이 많아도 통솔자가 있어야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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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혈진 도깨비 개천 물 마시듯 , 맛도 모르고 물이나 술 따위를 벌컥벌컥 들이켜는 사람의 모양을 형용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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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알려면, 그의 지갑, 쾌락, 그리고 불평을 보라. -탈무드
- 사람을 알려면, 그의 지갑, 쾌락, 그리고 불평을 보라… -
A cat may look at a king. (고양이도 임금님을 볼 수 있다. = 누구나 그 나름의 권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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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져도 정신을 차려야 산다 , 아무리 어려운 경우에도 정신을 차리고 용기를 내면 살도리가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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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essity has [knows] no law. (필요 앞에는 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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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에게 용맹만 있고, 예가 없으면 세상을 어지럽게 한다. 소인에게 용맹만 있고, 예가 없으면 도둑이 된다.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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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것은 어떠한 것인가. 그것은 백지에 무엇을 그리는 것과 같은 것이다. 노인에게 가르친다는 것은 어떠한 것과 같은 것일까. 이미 많이 씌어진 종이에 여백을 찾아서 써넣으려고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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