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의 성생활은 이 사람을 떠나지 못하게 하며 자신의 품속에 잡아 두려는 상실(喪失)의 불안함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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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길가에 버려진 쓰레기 무더기에서도 연꽃의 향기는 생겨나서 길가는 이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과 같이 쓰레기처럼 눈먼 중생 가운데서 바로 깨우친 사람은 지혜에 의해서 찬란하게 빛난다. -화엄경
내 말에 거짓이 있다면 하늘의 저 해를 두고 맹세하겠네. 남녀가 사랑을 맹세한 노래. -시경
논쟁할 경우엔 상하도 신분도 연령도 성명도 없다. 진리 이외에는 아무 것도 없고 진리 앞에서는 만인이 평등하다. -로맹 롤랑
아무리 튼튼하여도 약점은 반드시 있다. -손자병법
물이란 본디 산정상에 머물지 않고 계곡을 따라 흘러가는 법이다. 이처럼 진정한 미덕은 다른 사람보다 높아지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머무르지 않으며 겸손하고 낮아지려는 사람에게만 머무는 법이다. -탈무드
과오는 인간에게만 있다. 인간에게 있어서 과오는 자기 자신이나 타인, 사물에의 올바른 관계를 찾아내지 않은 데서 비롯된다. 과오나 허물은 일식이나 월식과 같아서 평소에도 그 모습을 나타내고 있으나 보이지 않다가, 비로소 그것을 고치면 모두가 우러러보는 하나의 신비한 현상이 된다. -괴테
사람을 이롭게 하는 말은 솜처럼 따뜻하지만, 사람을 상하게 하는 말은 가시처럼 날카롭다. 한 마디 말이 잘 쓰이면 천금같고, 한 마디 말이 사람을 해치면 칼로 베는 것처럼 아프다. -명심보감
몹시 데면 회(膾)도 불어 먹는다 , 무엇에 몹시 놀란 사람은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미리 겁낸다는 뜻.
Bad news travels fast. (나쁜 소문은 빨리 퍼진다
천생 팔자가 누룽지라 , [고작 좋아한다는 것이 누룽지니] 가난을 면하지 못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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