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된 자는 스승과 함께 걸을 때에 일곱 자 가량 떨어져서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 그 정도로 스승을 존경하는 것이다. -잡편
- 제자된 자는 스승과 함께 걸을 때에 일곱 자..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순경( 順境 )의 미덕은 절도( 節度 )이다. 역경의 미덕은 인내이다. -베이컨
- 순경( 順境 )의 미덕은 절도( 節度 )이다. 역경의.. -
백성들에게서 재물을 걷어들이는 것을 능사로 하는 가신보다는 오히려 재물을 훔쳐내는 가신을 두는 것이 나은 것이다. 재물을 훔쳐내면 재물을 잃을지 모르지만 재물을 엄하게 걷어들이는 가신이 있게 되면 민심을 잃는 것이 된다. 이쪽이 더 무서운 것이다. 맹헌자(孟獻子)가 한 말. -대학
- 백성들에게서 재물을 걷어들이는 것을 능사로 하는 가신보다는 오히려.. -
잠이 오지 않을 때는 여름밤도 길고 피로한 자에게는 일리 길도 멀기만 하고 법(진리)을 구하지 않는 자에게는 만나기 어려운 인간 세상도 허무하기만 하느니. -법구경
- 잠이 오지 않을 때는 여름밤도 길고 피로한 자에게는.. -
외나무 다리에서 만날 날이 있다 , 남과 원수진 사람은 언젠가는 피하기 어려운 데에서 만나 화를 입게 마련임을 이르는 말.
- 외나무 다리에서 만날 날이 있다 , 남과 원수진.. -
소경 잠 자나 마나 , 무엇을 하기는 하되 하지 않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말.
- 소경 잠 자나 마나 , 무엇을 하기는 하되.. -
악행을 방지하고 사념(邪念)을 제거하고 좋게 사유(思惟)하여 도(道)를 생각해야 한다. -법구경
- 악행을 방지하고 사념(邪念)을 제거하고 좋게 사유(思惟)하여 도(道)를 생각해야.. -
절에 가서 젓국 달라 한다 , 있을 수 없는 데 가서 당치 않게 찾음을 이르는 말. / 엉뚱한 짓을 한다는 말.
- 절에 가서 젓국 달라 한다 , 있을 수.. -
삶에서 끌어내는 즐거움은 얼마나 환경 탓을 하는지에 반비례한다. -앤드류 매튜스
- 삶에서 끌어내는 즐거움은 얼마나 환경 탓을 하는지에 반비례한다… -
청천에 구름 모이듯 , 여기 저기에서 한곳으로 많이 모여 옴을 이르는 말.
- 청천에 구름 모이듯 , 여기 저기에서 한곳으로 많이.. -
얕은 내도 깊게 건너라 , 작은 일이라도 가벼이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말.
- 얕은 내도 깊게 건너라 , 작은 일이라도 가벼이..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