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사회는 배(船)와 같다. 누구나 키를 잡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입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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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e so blind as those who won’t see. (馬耳東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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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道義)란 전쟁에서는 금지물이다.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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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도 용서받는다. -누가복음
-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도 용서받는다. -누가복음 -
꾸밈이 없는 사람일수록 호감을 산다. -그라시안
- 꾸밈이 없는 사람일수록 호감을 산다. -그라시안 -
겉으로 보기에 삶은 모순으로 가득 차 있다. 모순 뒤에 숨어있는 질서를 발견할 때 비로소 삶은 참으로 아름다워진다. -이드리스 샤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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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메 앉은 이방(吏房)이 조정(朝廷)일 알 듯 , 출입 없이 들어앉은 사람이 먼 바깥 일을 잘 안다는 말. / 현장과는 전혀 무관하거나 뚝 떨어져 있으면서 현장 일에 밝은 듯이 말하는 일을 비웃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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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 이렇게도 저렇게도 둘러대기에 달렸다는 뜻.
-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 이렇게도.. -
허물없는 사람이 없으니 모든 것을 다 용서하라. -안창호
- 허물없는 사람이 없으니 모든 것을 다 용서하라. -안창호 -
사람이 태어나서 배우지 않으면, 어두운 밤길을 가는 것과 같다. -강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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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을 감화시키고 좋은 풍습을 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학문에 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예기
- 백성을 감화시키고 좋은 풍습을 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학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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