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물없는 사람이 없으니 모든 것을 다 용서하라. -안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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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리 서 말만 있으면 처가살이 하랴 , 여북해서 처가살이를 하겠느냐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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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과연 바른 것인가. 바르지 않은 것인가. 자기의 불우한 처지를 한탄하는 말.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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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에 맞더라도 바르게 간하며, 솥에 삶아 죽더라도 바른 말을 다한다면 이것을 충신이라 한다. -포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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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때 썰때를 안다 , 사물의 형편이나 진퇴(進退)의 시기를 잘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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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道義)란 전쟁에서는 금지물이다.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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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은 결코 성자의 유골을 보러 오는 순례 장소가 되지 않게 하겠다. – A. 아인슈타인
- 이 집은 결코 성자의 유골을 보러 오는 순례.. -
위(衛) 나라 현인 거백옥(遽伯玉)은 나이가 육십이 될 때까지 그 사상과 태도가 육십 번이나 변했다. 그는 일진월보(日進月步)하여 정지하지 않고 육십에서 오십구의 비(非)를 깨달았다. -장자
- 위(衛) 나라 현인 거백옥(遽伯玉)은 나이가 육십이 될 때까지.. -
불교 경전의 부분을 통합하여 온갖 흐름의 한 맛(一味)으로 돌아가게 하고, 부처의 뜻의 지극히 공정함(至公)을 전개하여 백가(百家)의 뭇 주장을 화회시킨다. -원효
- 불교 경전의 부분을 통합하여 온갖 흐름의 한 맛(一味)으로.. -
There is no royal road to learning. (학문에 왕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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