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간혹 부모에게는 효도하면서도 형제에게는 불화(不和)하는 경우가 있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은 한쪽의 맑은 기(氣)에 연유하는 것이고, 형제에게 불화하는 것은 한쪽의 탁한 기(氣)에 기인하는 것이다. -이이(李珥)
- 사람은 간혹 부모에게는 효도하면서도 형제에게는 불화(不和)하는 경우가 있다…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재목(材木)은 먹줄을 써서 비로소 곧게 자를 수가 있고 쇠는 숫돌에 갊으로써 날카롭게 된다. 사람도 갈고 닦음으로써 바르게 되고 훌륭하게 된다. -순자
- 재목(材木)은 먹줄을 써서 비로소 곧게 자를 수가 있고.. -
자기 자신의 마음속에서 싸움을 시작한 사람만이 가치있는 사람이다. -로버트 브라우닝
- 자기 자신의 마음속에서 싸움을 시작한 사람만이 가치있는 사람이다… -
너의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을 대라.
- 너의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을 대라. -
He who runs may read. (달리면서도 읽을 수 있다. = 매우 명백하다).
- He who runs may read. (달리면서도 읽을 수.. -
추악한 여자는 없다. 다만 아름답게 보이는 방법을 모르는 여자가 있을 뿐이다. -라 브뤼에르
- 추악한 여자는 없다. 다만 아름답게 보이는 방법을 모르는.. -
Don’t go near the water till your learn how to swim. (수영을 배울 때까지는 물가에 가지 마라. 위험한 일은 하지 마라)
- Don’t go near the water till your learn.. -
부모가 생존해 있는 동안에는 결코 먼 곳으로 놀러 가지 마라. 만일 놀러 가게 되거든 그 행방을 밝혀 두어야 한다. -소학
- 부모가 생존해 있는 동안에는 결코 먼 곳으로 놀러.. -
Never is a long word. (‘결코’라는 말은 섣불리 하는 것이 아니다
- Never is a long word. (‘결코’라는 말은 섣불리.. -
내 마음은 관상가가 하는 말과 같이 실로 흉악함에 차 있다. 단지 내가 이를 잘 이겨서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을 뿐이다. -소크라테스
- 내 마음은 관상가가 하는 말과 같이 실로 흉악함에.. -
모든 사물에 너무나 밝아서 지나치게 되면 세세한 것이 눈에 들어오게 되어 오히려 의심이 많게 된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 모든 사물에 너무나 밝아서 지나치게 되면 세세한 것이..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