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時宜)라는 것은 때에 따라 변통하여 법을 만듦으로써 백성을 구하는 것이다. -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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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명마(名馬)라 해도 한 번 뛰어서 열 보를 나아갈 수가 없다. 아무리 노둔한 걸음이 느린 말이라 해도 멀리 갈 수 있는 것은 쉬지 않고 걷기 때문이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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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of all trades is the master of none. (만물 박사는 한 가지도 제대로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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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려논에 물 터 놓기 , 매우 심술 사나운 짓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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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새끼 내던졌다 , 두 번 다시 돌아볼 생각 없이 아주 내버릴 때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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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사람에게 있다. -자사
- 정치는 사람에게 있다. -자사 -
누가 현자인가, 모든 사람들로부터 배우는 사람이 현자이다. -탈무드
- 누가 현자인가, 모든 사람들로부터 배우는 사람이 현자이다. -탈무드 -
육체의 건강에 행복을 의지해서는 안 된다. – K.B. 오브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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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세 때부터 인간 속에 있는 나쁜 충동은, 점점 선(善)에의 충동보다도 강하게 된다. -탈무드
- 13 세 때부터 인간 속에 있는 나쁜 충동은,.. -
진지하기만 하다면 결말은 어떻게 되든 신의(信義)에 어긋나지 않을 것이다. -임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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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탓하지 않고, 미래를 생각해 안달하지도 않고, 일과 시기에 적절하게 응하여 마음속에 찌꺼기를 남기지 않는다. -장자
- 과거를 탓하지 않고, 미래를 생각해 안달하지도 않고, 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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