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기만 하다면 결말은 어떻게 되든 신의(信義)에 어긋나지 않을 것이다. -임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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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생활의 부패를 막는 향료다. -베이컨
어느 곳에 돈이 떨어져 있다면 길이 멀어도 주우러 가면서 제 발 밑에 있는 일거리를 발길로 차버리고 지나가는 사람이 있다. 눈을 떠라! 행복의 열쇠는 어디에나 떨어져 있다. 기웃거리고 다니기 전에 마음의 눈을 닦아라! -데일 카네기
새가 뜻하지 않은 곳에서 날아오르면 반드시 거기에는 복병(伏兵)이 있는 것이고, 아무 일이 없는데도 짐승이 놀라 달아나면 거기에 적이 숨어 있다는 증거이다. -손자
해와 달이 아무리 밝더라도 엎어높은 항아리의 밑은 비추지 못하고, 칼날이 아무리 날카롭다 해도 죄없는 사람은 베지 못하며, 뜻밖의 재앙도 조심하는 집 문안에는 들어오지 못한다. -강태공
비지 먹은 배는 연약과(軟藥果)도 싫다 한다 , 하찮은 음식일지라도 먹어서 배가 부르면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더 당기지 않는다는 말.
제물에 배를 잃어버렸다 , 되어가는 서슬에 휩쓸리어 얼결에 가장 요긴한 것을 빠뜨렸다는 말.
부모가 살아 계실 때에는 자식은 부모 앞에서 늙었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부모가 마 음이 허전할까 마음 씀이다. 공자가 한 말. -예기
사람으로 태어나기는 어려운 일이다. 언젠가는 죽는다 하더라도 목숨이 있다는 것은 고마운 일이다. -상응부경전
부자간에는 애정이 돈독하고 형제간에는 화목하고 부부간에는 서로 화합하면, 집안의 복이고 집이 비옥해지며 풍요해지는 것이다. -예기
자고로 사람들은 말이 많아도, 말이 적어도, 말이 없어도 비방을 하고 비방을 받았다. 비방하거나 비방 받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세상에는 비방만 받고, 칭찬만 받는 사람은 지난날에도 없었고 지금도 없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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