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살아 계실 때에는 자식은 부모 앞에서 늙었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부모가 마 음이 허전할까 마음 씀이다. 공자가 한 말. -예기
- 부모가 살아 계실 때에는 자식은 부모 앞에서 늙었다는..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일은 생각함으로써 생기고 노력함으로써 이루어지고 교만함으로써 실패한다. -관자
- 일은 생각함으로써 생기고 노력함으로써 이루어지고 교만함으로써 실패한다. -관자 -
금도 모르고 싸다 한다 , 내용도 모르고 아느 체하다.
- 금도 모르고 싸다 한다 , 내용도 모르고 아느.. -
내 코가 석 자 , 자기 일도 막막한 처지라, 남의 고통이나 슬픔을 돌볼 겨를이 없음을 이르는 말.
- 내 코가 석 자 , 자기 일도 막막한.. -
음(陰)만으로서는 만물을 낳을 수가 없고 양(陽)만으로서도 될 수 없는 것이다. 음양이 함께 상응해야 되는 것이다. -잡편
- 음(陰)만으로서는 만물을 낳을 수가 없고 양(陽)만으로서도 될 수.. -
베풀어주되 베풀어준다는 그 생각조차 하지 말라. -불경
- 베풀어주되 베풀어준다는 그 생각조차 하지 말라. -불경 -
부모가 살아 계신다면 멀리 가서 놀지 말 것이며, 놀 때는 반드시 가는 곳을 알려야 한다. -공자
- 부모가 살아 계신다면 멀리 가서 놀지 말 것이며,.. -
누워서 침 뱉기 , 결국은 자기 자신에게 해가 돌아온다는 말.
- 누워서 침 뱉기 , 결국은 자기 자신에게 해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