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일을 과거의 일로서 처리해 버리면, 우리는 미래까지도 포기해 버리는 것이 된다. – W. 처칠
- 과거의 일을 과거의 일로서 처리해 버리면, 우리는 미래까지도..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사람에게는 자기의 성명이 모든 말 가운데 가장 사랑스럽고 존중하게 들리는 말이다. – D. 카네기
- 사람에게는 자기의 성명이 모든 말 가운데 가장 사랑스럽고.. -
도둑놈이 개 꾸짖듯 , 남에게 들리지 않는 말을 우물쭈물 중얼거림을 이르는 말.
- 도둑놈이 개 꾸짖듯 , 남에게 들리지 않는 말을.. -
군자는 지나가는 곳은 모두 교화(敎化)되며 머물러 있는 곳에서는 백성을 교화시키는 힘은 신(神)과 같다. -맹자
- 군자는 지나가는 곳은 모두 교화(敎化)되며 머물러 있는 곳에서는.. -
장판방에서 자빠진다 , [방심함을 경계하는 말로] 안전한 조건 아래에서도 실패할 수 있다는 말.
- 장판방에서 자빠진다 , [방심함을 경계하는 말로] 안전한 조건.. -
오리(五厘)를 보고 십 리(十里) 간다 , 사소한 일도 유익하기만 하면 수고를 아끼지 않는다는 뜻. / 돈에 대한 장사꾼의 집념을 비웃는 말.
- 오리(五厘)를 보고 십 리(十里) 간다 , 사소한 일도.. -
사람은 오르고 또 오르면 떨어지는 곳을 모르게 된다. -어일대기문서
- 사람은 오르고 또 오르면 떨어지는 곳을 모르게 된다… -
남자란 일단 여자를 사랑하게 되는 날엔 그 여자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해주지만, 단 한가지 해주지 않는 것은 언제까지든지 계속해서 사랑해 주는 일이다. -오스카 와일드
- 남자란 일단 여자를 사랑하게 되는 날엔 그 여자를.. -
사람이 아는 바는 모르는 것보다 아주 적으며, 사는 시간은 살지 않는 시간에 비교가 안될 만큼 아주 짧다. 이 지극히 작은 존재가 지극히 큰 범위의 것을 다 알려고 하기 때문에, 혼란에 빠져 도를 깨닫지 못한다. -장자
- 사람이 아는 바는 모르는 것보다 아주 적으며, 사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