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란 센스 있는 남자라면 누구나 걸리고 싶어하는 올가미다. -오스카 와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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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좋은 말을 해 주는 것은 포백(布帛, 베와 비단)보다도 따뜻하고, 남을 상처입히는 말은 포격(砲擊, 창으로 찌르는 것)보다도 깊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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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는 정치의 기본이 된다. 토지가 있어야 산물이 있게 되고 산물이 있어야 백성을 살릴 수가 있다. -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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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태가 참된 사랑에 의해 무너지듯이 질투는 참된 우정에 의해 무너진다. -라 로슈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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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in distress makes sorrow less. (함께 고민하면 슬픔은 덜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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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시집보낼 경우에는 자기 집보다 좋은 집안을 골라야 한다. 호안정(胡安定)이 한 말. -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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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고 가까와지면 작아지게 된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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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하여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스피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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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judge a man until you’re walked in his bo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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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육체 안에 있는 것은 마치 참새가 새장에 있는 것과 같다. 새장이 망가지면 참새는 날아가고, 육체가 파괴되면 정신은 왕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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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도 시속(時俗)을 따른다 , 상황에 따른 응변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쓰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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