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喪)을 입고 있는 자의 옆에서 식사를 할 때에는 결코 배불리 먹는 일은 없었다. 이것이 공자의 생활 태도였다.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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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도 비단 가난 , 아무리 가난해도 체통을 잃지 않고 견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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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에 아니 전 놈이 장에 절까 , 큰일도 이겨낸 사람이 그만한 일에 넘어갈리 없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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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 사물을 두루 보지 못하고 융통성 없이 어느 한 면만 봄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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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 제 허물은 더 크면서, 남의 작은 허물을 들어 시비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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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맞으면 복이 되고 너무 많으면 해가 되나니, 세상에 그렇지 않은 것이 없거니와 재물에 있어서는 더욱 그것이 심하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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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은 선을 인식시키고, 고통은 기쁨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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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가리고 아웅 , 얕은 수로 남을 속이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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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news travels fast. (나쁜 소문은 빨리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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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면 꺼질까 불면 날까 , 매우 소중하게 여긴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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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이 얕으면 곧 잃게 된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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