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喪)을 입고 있는 자의 옆에서 식사를 할 때에는 결코 배불리 먹는 일은 없었다. 이것이 공자의 생활 태도였다.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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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에게는 큰 일을 맡겨야 하는 것이다. 작은 일은 이것저것 맡겨도 어느 것이나 모두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큰 일을 맡겨서 시킨다면 그 소임을 다할 것이다. -논어
- 군자에게는 큰 일을 맡겨야 하는 것이다. 작은 일은.. -
한 번 앉거나 눕고 행함에 있어 방탕함이 없이 오직 몸을 바르게 가지면 숲 속에 있는 것같이 마음이 즐겁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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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의견에 대해서는 단지 동조할 뿐 자기의 주장은 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타타(哀駝타)라는 사람은 남녀 모두가 흠모하였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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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변하기 전엔 아무 것도 변하지 않는다. -앤드류 매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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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허(浮虛)는 패망의 근본이요, 착실(着實)은 성공의 기초이다. -안창호
- 부허(浮虛)는 패망의 근본이요, 착실(着實)은 성공의 기초이다. -안창호 -
일단 기회라고 생각되면 그 기회를 활용하자. -로버트 H. 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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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에 재물을 논하는 것은 오랑캐나 하는 일이다. -문중자
- 혼인에 재물을 논하는 것은 오랑캐나 하는 일이다. -문중자 -
The wish is father to the thought. (사람은 바라는 일을 사실처럼 믿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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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repeats itself. (역사는 되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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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의 길에 있어서는 처음의 길을 여는 것이 어려우며, 스승의 설을 이어받기란 쉬운 일이다. -48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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