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의 신하된 몸이기에 모진 고생을 다하건만 원망하지 않는다. 이것은 내 몸의 영달을 위해서가 아니고 임금에게 충성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다. -역경
- 임금의 신하된 몸이기에 모진 고생을 다하건만 원망하지 않는다…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어리석은 사람은 한평생 어진 사람을 가까이 섬겨도 숟갈이 국맛을 모르듯 참다운 법을 알지 못하고, 슬기로운 사람은 잠깐동안 어진 사람을 가까이 섬겨도 혀가 국맛을 알 듯 곧 참다운 법을 안다. -법구경
- 어리석은 사람은 한평생 어진 사람을 가까이 섬겨도 숟갈이.. -
서로 사랑하면 살 것이요, 서로 싸우면 죽을 것이다. -안창호
- 서로 사랑하면 살 것이요, 서로 싸우면 죽을 것이다… -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 , 내외간의 싸움은 칼로 물을 베어도 흔적이 없듯이,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곧 화합한다는 말.
-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 , 내외간의 싸움은.. -
Strike while the iron is hot. (쇠는 뜨거울 때 두드려라
- Strike while the iron is hot. (쇠는 뜨거울.. -
생각하는 것은 항상 싸움터에 나가는 날과 같이 하고, 마음은 늘 다리를 건너는 때와 같이 하라. -명심보감
- 생각하는 것은 항상 싸움터에 나가는 날과 같이 하고,.. -
소극적인 미덕이라는 것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만약 내가 동포들을 위해 일할 것이 있다면, 결코 그것은 ‘자기 제한’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기 표현’에 의한 것일 터이다. – W.S. 처칠
- 소극적인 미덕이라는 것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만약 내가.. -
천하에 있는 사람들의 주장을 하나로 통합한다. 이것이 나라를 다스리는 자의 요도(要道)이다. -묵자
- 천하에 있는 사람들의 주장을 하나로 통합한다. 이것이 나라를..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