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다람쥐처럼 행동한다면, 가령 그 바른 길을 지킬지라도 위태하다. 욕심이 많고 자기 분수에 맞지 않는 지위에 있으면 그 행위가 바르다고 해도 안전할 수 없다. -역경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살아있는 일체의 것을 사랑하는 것은 내 정신의 본능입니다. 그것이 비록 나에게 선을 행하든 악을 행하든, 그리하여 보다 많은 생명 있는 것을 보다 많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로망롤랑
무고한 자를 학대하지 않아야 한다. 순 임금이 한 말. 무고(無告)는 궁핍한 경우에 빠져 있어도 호소할 상대가 없는 사람. 즉 환과고독( 鰥寡孤獨 ). 홀아비, 과부, 고아, 자식없는 늙은이들. -서경
지혜로운 이가 하는 일은 쌀로 밥을 짓는 것과 같고, 어리석은 자가 하는 일은 모래로 밥을 짓는 것과 같다. 수레의 두 바퀴처럼 행동과 지혜가 갖추어지면 새의 두 날개처럼 나에게 이롭고 남도 돕게 된다. -원효
국민의 앞장을 서서 국민을 위해 힘껏 노력한다. 이것이 위정자의 마음가짐이다. -논어
인간은 벗과 적이 있어야 한다. 벗은 나에게 충고를 해주고 적은 나에게 경계하게 해 준다. -소크라테스
가장 완성된 사람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 사람들이 좋건 나쁘건 가리는 일없이 모든 사람에게 착한 일을 하는 사람이다. -마호메트
군주에게 보좌하는 훌륭한 어진 사람이 없는 것은 마치 장님에게 인도하는 사람이 없는 것과 같은 것이다. -순자
서리 맞은 구렁이 , 힘이 없고 동작이 몹시 굼뜬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짧은 두레박줄로 깊은 우물의 물은 길을 수가 없다. 사려가 얕은 자는 사물을 깊고 멀리 짐작할 수가 없는 것이다. -순자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