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는 자기의 덕을 길러 점차로 한 나라의 풍속을 감화시켜 나간다. 먼저 자신의 덕을 닦은 연후에 남을 교화한다. -역경
- 군자는 자기의 덕을 길러 점차로 한 나라의 풍속을..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믿고 있던 사람에게 도리어 해를 입는다는 말.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믿고 있던 사람에게.. -
많이 듣고 조금 말하라. -베토벤
- 많이 듣고 조금 말하라. -베토벤 -
나지 말라, 죽는 것이 고통이다. 죽지 말라, 나는 것이 고통이다. -원효
- 나지 말라, 죽는 것이 고통이다. 죽지 말라, 나는.. -
오소리 감투가 둘이다 , 주간하는 사람이 둘이라, 서로 아옹다옹함을 이르는 말.
- 오소리 감투가 둘이다 , 주간하는 사람이 둘이라, 서로.. -
하늘의 들으심이 고요하여 소리가 없으니 푸르고 푸른 저 어느 곳에서 찾는가. 높지도 않고 또한 멀지도 않다. 모두가 다만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것이다. -소강절 선생(북송의 유학자)
- 하늘의 들으심이 고요하여 소리가 없으니 푸르고 푸른 저.. -
삶이 공정할 거라고 기대하지 마라.
- 삶이 공정할 거라고 기대하지 마라. -
슬픔은 버릴 것이 아니다. 우리가 살아있는 한, 이것은 빛나는 기쁨과 같을 정도로 강력한 생활의 일부이다. 슬픔이 없다면 우리들의 품성은 지극히 미숙한 단계에 머물고 말 것이다. -로댕
- 슬픔은 버릴 것이 아니다. 우리가 살아있는 한, 이것은.. -
삶의 영역이 제한되어 있을수록, 삶은 행복하다. 따라서 맹인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불행하지 않다. 그들의 얼굴에서 만나게 되는 무념무상( 無念無想 )의 평온한 표정을 보면 알 수 있다. -쇼펜하우어
- 삶의 영역이 제한되어 있을수록, 삶은 행복하다. 따라서 맹인들은.. -
어느 누구도 이 세상에서 최고의 존재가 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어느 정도 운명에 대한 체념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솝
- 어느 누구도 이 세상에서 최고의 존재가 된다는 것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