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는 모두 잊었다. 나는 미래만 보고 있다. -에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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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道)라는 것은 하늘의 도도 아니고 땅의 도도 아니다. 사람이 지켜 나가야 할 도인 것이다. 노자(老子)의 도(道)는 우주의 원리를 가리키고 유교(儒敎)의 도는 인륜의 상도(常道)를 가리킨다. -순자
- 도(道)라는 것은 하늘의 도도 아니고 땅의 도도 아니다… -
장사 나면 용마 나고, 문장 나면 명필 난다 , 무슨 일이나 잘 되어지면 좋은 기회가 저절로 응한다는 말.
- 장사 나면 용마 나고, 문장 나면 명필 난다.. -
눈뜨고 도둑 맞는다 , 번연히 속는 줄 알면서도 억울하게 손해를 본다는 말.
- 눈뜨고 도둑 맞는다 , 번연히 속는 줄 알면서도.. -
최상급의 용기는 분별력이다. -셰익스피어
- 최상급의 용기는 분별력이다. -셰익스피어 -
관용 속에는 늘 자부심이 있다. 그대가 굳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렇다고 한 것과 동일한 지반에 서는 것이다. 그러나 만일 그대가 그를 너그럽게 용서한다면 그대는 그의 은인이 된다. -게오르크 짐멜
- 관용 속에는 늘 자부심이 있다. 그대가 굳이 아니라고.. -
도덕에 있어서 어떤 장점을 지니고 있으면, 가령 그 사람의 용모나 체격 따위가 이상하더라도 세상 사람이 곧 잊어버리고 만다. -장자
- 도덕에 있어서 어떤 장점을 지니고 있으면, 가령 그.. -
옛사람이 형을 섬기기를 마치 엄부(嚴父) 섬기듯 했다. 나들이할 때 모시기에도 자제의 도리를 다하였다. -퇴계 이황
- 옛사람이 형을 섬기기를 마치 엄부(嚴父) 섬기듯 했다. 나들이할.. -
인천 상륙작전이 5,000 대 1의 도박이라는 걸 알지만 나는 그런 모험에 익숙해 있다. 우리는 인천에 상륙할 것이며 적을 분쇄할 것이다. -맥아더 장군
- 인천 상륙작전이 5,000 대 1의 도박이라는 걸 알지만.. -
배운 것은 많지만 선을 행하지 않는 사람은 야생마와 같은 것이다. 그것은 기수가 올라타자마자 그를 흔들어 떨어뜨린다. -탈무드
- 배운 것은 많지만 선을 행하지 않는 사람은 야생마와.. -
솔개 까치 집 빼앗듯 , 갑자기 남의 것을 억지로 빼앗아 간다는 말.
- 솔개 까치 집 빼앗듯 , 갑자기 남의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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