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남편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필사의 노력을 다한다. 이것이 바로 부부를 일생동안 맺어주는 유형의 매카니즘이다. 수없이 많은 이혼과 결혼의 기초를 이루는 감정이 바로 상실감(喪失感)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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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모든 것을 공경하나 신체의 공경함을 가장 으뜸으로 생각한다. 신체란 부모의 가지이니 어찌 공경하지 아니하랴? 그 몸을 공경하지 못하면 이는 곧 부모를 상하게 함이며, 부모를 상하게 함은 뿌리를 상하게 함이니, 그 뿌리가 상하면 가지도 따라서 망하게 된다. -공자
Everybody’s business is nobody’s business. (공동 책임은 무 책임
무당의 영신(靈神)인가 , 맥없이 있다가도 어떤 일을 맡기면 기꺼이 받아들여 날뛰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A watched pot never boils. ( 주전자도 지켜 보면 끓지 않는다. = 서둔다고 일이 되는 것이 아니다.)
인생의 짜릿한 흥취란 새로운 일을 하는 데 있다. -앤드류 매튜스
도시에서 사람들은 사과처럼 쌓인다. 그리고 서로 썩어간다. 그들을 보존하려면 한 사람씩 있게 하라. -로댕
한 사람도 사랑해보지 않았던 사람은 인류를 사랑하기란 불가능한 것이다. – H. 입센
과거의 일을 과거의 일로서 처리해 버리면, 우리는 미래까지도 포기해 버리는 것이 된다. – W. 처칠
그 사람의 미덕과 인품에 이끌려 자신도 모르게 가까이 다가갈 때, 비로소 사랑은 시작된다. -그라시안
강한 사람이란 자기를 억누룰 수 있는 사람과 적을 벗으로 바꿀 수 있는 사람이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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