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우리가 미워해야 할 사람이 이 세상에 흔한 것은 아니다. 원수는 맞은 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정작 내 마음속에 있을 때가 많다. -알랭
- 진정 우리가 미워해야 할 사람이 이 세상에 흔한..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언어를 속박하는 것은 사상을 속박하는 일이다. 이것은 문학과 정치와의 관계에서 볼 수 있다. -임어당(林語堂)
- 언어를 속박하는 것은 사상을 속박하는 일이다. 이것은 문학과.. -
빵만 있다면 대개의 슬픔은 견딜 수 있다. -세르반테스
- 빵만 있다면 대개의 슬픔은 견딜 수 있다. -세르반테스 -
도둑놈이 개 꾸짖듯 , 남에게 들리지 않는 말을 우물쭈물 중얼거림을 이르는 말.
- 도둑놈이 개 꾸짖듯 , 남에게 들리지 않는 말을.. -
생초목에 불 붙는다 , 뜻밖의 화를 당하거나 요절하거나 하는 경우의 기막히는 정상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생초목에 불 붙는다 , 뜻밖의 화를 당하거나 요절하거나.. -
인간은 마음 가까이에 유방을 갖고 있다. 동물은 마음에서 멀리에 유방이 있다. 이것은 신의 깊은 배려이다. -탈무드
- 인간은 마음 가까이에 유방을 갖고 있다. 동물은 마음에서.. -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쳐라. 그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않으리라.
-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쳐라. 그러하면 늙어도 그것을.. -
둥근 바윗돌을 높은 산 위에서 굴리는 것처럼 힘들이지 않고 큰 힘을 발휘한다. 이것을 세(勢)라고 하는 것이다. 군대를 잘 싸우게 하려면 이런 세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손자
- 둥근 바윗돌을 높은 산 위에서 굴리는 것처럼 힘들이지.. -
개성을 가진 인간은 언제나 되풀이되는 전형적인 체험을 갖는다. -니체
- 개성을 가진 인간은 언제나 되풀이되는 전형적인 체험을 갖는다… -
장님은 무뉘나 색채의 아름다움을 볼 수가 없다. 이처럼 도(道)를 알지 못하는 자에게는 아무리 훌륭한 말을 들려주어도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장자
- 장님은 무뉘나 색채의 아름다움을 볼 수가 없다. 이처럼.. -
국가의 재정이 부족하다는 것은 그다지 걱정거리가 아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재산을 어떻게 공평하게 나누는가에 마음 쓸 일이다. -관자
- 국가의 재정이 부족하다는 것은 그다지 걱정거리가 아니다. 현재..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