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매일 5분씩이라도 나라를 생각해 본 일이 있는가? -도산 안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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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지킬 바를 잃어버린 자는 그 말이 비굴하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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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없는 사람이 없으니 모든 것을 다 용서하라. -안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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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심은 인간의 마음을 흔드는 원동력이며 아첨은 이간 관계의 윤활유이다. -제롬 K. 제롬
- 허영심은 인간의 마음을 흔드는 원동력이며 아첨은 이간 관계의.. -
형제는 수족과 같고 부부는 의복과 같다. 의복이 헤어졌을 경우 다시 새 것을 얻을 수 있으나, 수족이 끊어지면 잇기가 어렵다. -장자
- 형제는 수족과 같고 부부는 의복과 같다. 의복이 헤어졌을.. -
자선을 행하지 않는 인간은 아무리 굉장한 부자일지라도 맛있는 요리가 즐비한 식탁에 소금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탈무드
- 자선을 행하지 않는 인간은 아무리 굉장한 부자일지라도 맛있는.. -
담력은 크게 가지도록 하되 마음가짐은 섬세해야 한다. 지혜는 원만하도록 하되 행동은 방정해야 한다. -손사막
- 담력은 크게 가지도록 하되 마음가짐은 섬세해야 한다. 지혜는.. -
몸을 망치는 향락은 있어도 몸을 보호해주는 향락은 없다. -법구경
- 몸을 망치는 향락은 있어도 몸을 보호해주는 향락은 없다… -
If he waits long enough, the world will be his own. (참고 충분히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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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이제 망하는 곳까지 투입해서야 비로소 군대를 온전하게 보전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기는 것이고, 죽음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데까지 이르러서야 비로소 살아남는 방법이 생기는 것이다. -손자
- 군대를 이제 망하는 곳까지 투입해서야 비로소 군대를 온전하게.. -
절에 간 색시 , 남이 시키는 대로만 따라 하는 사람을 비유하는 말.
- 절에 간 색시 , 남이 시키는 대로만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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