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란 눈뜨고 있는 꿈이다.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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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공경하고 남에게 양보하는 정신을 백성에게 기르게 하면 서로 다투는 것은 없어지게 되고 세상은 저절로 다스려지게 된다. -근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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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배와 같다. 누구나 키를 잡을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헨리크 입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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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잘 다스려진 태평한 세상이라고 해도 어지러워지는 난세가 될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렇게 함으로써 몸이 편안할 수가 있고 국가를 보전할 수가 있는 것이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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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인지 지둥인지 모르겠다 , 뭐가 뭔지 도무지 분간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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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그른 동남풍 , 얼토당토않은 흰소리를 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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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누름까지 세배한다 , 지나치게 예의를 차림을 농조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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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수 맞춰 옷 마른다 / 치수 보아 옷 짓는다 , 무엇이든 격에 맞게 해야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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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독에서 인심 난다 , 살림에 여유가 있어야 인정도 베풀 수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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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을 성글게 이어놓으면 비가 내릴 때 빗물이 새듯 마음을 굳게 간직하지 않으면 번뇌가 삽시간에 스며든다. 마음은 모든 일의 근본이 된다. 마음속에 착한 일을 생각하면 그의 말과 행동도 착해지리라. 마치 그림자가 물체를 따르듯이.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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