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된 유일한 국가란 온 국민이 법 앞에서 평등한 국가다.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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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혼자 있을 때, 즉 남이 보고 있지 않을 때나 듣고 있지 않을 때도 언행을 삼가고 자기 스스로를 속이지 않는다. -대학
모래가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듯 시간은 나로부터 달아난다. -불경
천하를 있는 그대로 둔다. 이것이 최상의 정책이다. -장자
귀뚜라미 풍류한다 , 게을러서 농삿 일에 손을 대지 아니하는 것을 비꼬아서 이르는 말.
사람의 웃는 모양을 보면 그 사람의 본성을 알 수 있다. 누군가를 파악하기 전 그 사람의 웃는 마음에 든다면 그 사람은 선량한 사람이라고 자신있게 단언해도 되는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담벼락하고 말하는 셈이다 , 미욱하고 고집스러워 도무지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과는 더불어 말해 봐야 소용없다는 말.
몸의 열기는 80 %가 머리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발을 따뜻하게 하려면 양말을 신는 것보다 모자를 쓰는 것이 낫다. – New Life 편집부
주군(主君)은 자기 개인의 노여움으로써 전쟁을 일으켜서는 안 된다. 장수는 적에 대한 일시적인 분재하는 감정으로써 전쟁에 임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모두 대국을 그르치기 쉽다. -손자
일정한 형식이나 도덕의 틀을 벗어난 행동을 한다. 번거로운 세속의 예절이나 이런 것을 전부 던져 버리고 돌보지 않고, 세속 밖에서 무위(無爲)에 몸을 맡기는 것이 좋다. 공자가 한 말이라고 장자가 인용한 것. -장자
만사를 돈독하게 하고 마음을 비워서 조용히 하는 건 인도(仁道)에 드는 근본이 된다. 장횡거(張橫渠)가 한 말. -근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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