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한 눈을 찌르면 그의 눈도 하나 찔러 주면 된다는 것은 잘못이다. 죄를 범한 자는 자기가 준 고통 이상으로 고생해야 한다. -아리스토텔레스
- 누가 한 눈을 찌르면 그의 눈도 하나 찔러..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아무리 거룩한 말들을 많이 읽어도, 아무리 좋은 말을 많이 해도, 몸으로 실천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법구경-
- 아무리 거룩한 말들을 많이 읽어도, 아무리 좋은 말을.. -
There is no accounting for taste. (제 눈에 안경
- There is no accounting for taste. (제 눈에.. -
내 밥 먹은 개가 발뒤축 문다 , 은혜를 갚기는 커녕 도리어 배반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내 밥 먹은 개가 발뒤축 문다 , 은혜를.. -
남의 아내를 즐겨 범하면 남의 비방과 뒤숭숭한 꿈자리, 복리가 없고 지옥에 떨어지는 네 가지 응보가 있게 된다. -법구경
- 남의 아내를 즐겨 범하면 남의 비방과 뒤숭숭한 꿈자리,.. -
공자도 집안은 잘 다스리지 못했다. -열자
- 공자도 집안은 잘 다스리지 못했다. -열자 -
여우의 머리가 되기보다 사자의 꼬리가 되라. -탈무드
- 여우의 머리가 되기보다 사자의 꼬리가 되라. -탈무드 -
한마디 말이 이치에 맞지 않으면, 천 마디 말도 쓸모없다. -명심보감
- 한마디 말이 이치에 맞지 않으면, 천 마디 말도.. -
밀실에 앉아 있어도 마치 네거리에 앉아 있는 것처럼 하고, 작은 마음을 통제하기를 육마(六馬)를 부리는 듯이 하라. 그러면 허물을 면할 것이다. -경행록
- 밀실에 앉아 있어도 마치 네거리에 앉아 있는 것처럼.. -
의식(衣食)이 족해야 영욕(榮辱)을 안다. -관자
- 의식(衣食)이 족해야 영욕(榮辱)을 안다. -관자 -
무궁한 문으로 들어가서 무극한 들에서 논다. 대자연과 일체가 되어서 삼라만상 속에 녹아 들어가 버린다. 이것이 노장(老莊)의 이상적인 생활이다. -장자
- 무궁한 문으로 들어가서 무극한 들에서 논다. 대자연과 일체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