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실에 앉아 있어도 마치 네거리에 앉아 있는 것처럼 하고, 작은 마음을 통제하기를 육마(六馬)를 부리는 듯이 하라. 그러면 허물을 면할 것이다. -경행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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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이란 작자는 사람을 약하게 해 버리는 거야. 훔치려고 하면 꾸짖는다. 중상(中傷)하려고 하면 야단한다. 양심이란 작자는 사람의 가슴속에서 모반(謀叛)을 일으키는 아주 고약한 자야. -셰익스피어
재치 있게 지껄일 수 있는 위트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침묵을 지킬 만큼의 분별력도 가지지 못한다는 것은 커다란 불행인 것이다. -라 브뤼에르
허물이 커야 고름이 많다 , 물건이 커야 속에 든 것이 많다는 뜻.
현재는 모든 과거의 필연적인 산물(産物)이며 모든 미래의 필연적인 원인이다. -잉거솔
군자의 마음은 바다처럼 깊고 넓으며, 물처럼 담백한 것이다. 범질(范質)이 그의 조카에게 가르친 시구. -소학
얼굴을 높이 쳐들려고 하지 않는 젊은이는 발 밑만 내려다보고 사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하늘 높이 비약하려고 하지 않는 정신 상태를 가진 사람은 땅바닥만 기어다니는 운명을 면치 못할 것이다. -디즈레일리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 , 사람의 속마음은 짐작하기 어렵다는 말.
인간의 눈이라는 확대경 속에서는 세상이 실제보다 훨씬 더 크게 보인다. -칼릴 지브란
여자는 남자보다 에로티시즘에 사로잡히길 두려워한다. 이런 본능 때문에 모험심이 강한 자유로운 남자를 좋아한다. 그에게서 잃어버린 유토피아를 꿈꾸는 것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이 엄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신약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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