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좋은 손님이 오시었으니 그분의 덕망은 숨길 수 없고 백성을 가볍게 하지 않으니 군자가 우러러 본받을 만하다. 즉 도덕이 밝으면 백성에게 중후한 모양을 본보여서 자연 그 감화가 백성에게 미친다는 뜻. -시경
- 나에게 좋은 손님이 오시었으니 그분의 덕망은 숨길 수..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음악소리는 피리건 종이건 모두 그 빈 곳(空虛)에서 나오고 있다. 사람의 마음도 비우지 않으면 참된 마음은 나오지 않는다. -장자
- 음악소리는 피리건 종이건 모두 그 빈 곳(空虛)에서 나오고.. -
탯줄 잡듯 한다 , 무엇을 잔뜩 붙잡는다는 말.
- 탯줄 잡듯 한다 , 무엇을 잔뜩 붙잡는다는 말. -
일단 기회라고 생각되면 그 기회를 활용하자. -로버트 H. 슐러
- 일단 기회라고 생각되면 그 기회를 활용하자. -로버트 H… -
서울이 낭이라니까 과천서부터 간다 , 미처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지레 겁부터 냄을 이르는 말.
- 서울이 낭이라니까 과천서부터 간다 , 미처 일을 시작하기도.. -
어느 정도라고 표현할 수 있는 사랑은 천한 사랑에 지나지 않는다. -셰익스피어
- 어느 정도라고 표현할 수 있는 사랑은 천한 사랑에.. -
어제 보던 손님 , 낯익은 사람. / 뜻이 맞아 금방 친해진 사람.
- 어제 보던 손님 , 낯익은 사람. / 뜻이.. -
격렬하게 사랑을 하고 있을 때는 자기 자신에게 사랑을 하고 있는 것인지 상대를 사랑하고 있는지 잘 생각하라. -유태격언
- 격렬하게 사랑을 하고 있을 때는 자기 자신에게 사랑을.. -
한줄기 푸른 산은 경치가 그윽한데, 앞사람이 일구던 밭을 뒷사람이 차지하네. 뒷사람아, 차지했다 해서 기뻐하지 말라. 다시 차지할 사람이 뒤에 있다네. -명심보감
- 한줄기 푸른 산은 경치가 그윽한데, 앞사람이 일구던 밭을..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