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지위나 신분을 떠나서 사람을 한마음으로 이끌게 하고, 예(禮)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차별을 확실하게 하는 것으로 질서를 이룰 수가 있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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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도 때로는 우리를 다치게 할 때가 있다. 그러나 그것은 머지않아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가벼운 상처이다. -지드
There is no accounting for tastes. (취미는 가지가지다.)
Heaven’s vengeance is slow but sure. (천벌은 늦게라도 반드시 온다.)
One cannot touch pitch without being defiled.(좋지 못한 사람과 가까이 하면 악에 물들게 된다.)
검술이라 하는 것은 한 사람의 적만을 상대로 하는 것에 그치는 기술이니 배울 것이 못된다. 오히려 만 사람의 적을 상대로 하는 방법을 배우겠다. 항우(項羽)가 젊었을 때 한 말. -사기
더 이상 술잔에 손을 대지 말라. 가슴 속속들이 병들게 한다. 술의 향기는 죽음의 사자의 입김이요, 술잔 속에 나타나는 빛은 죽음의 사자의 흉한 눈초리다. 조심하라, 질병과 슬픔과 근심은 모두 술잔 속에 있나니. -롱펠로
사람의 사사로운 말일지라도 하늘의 들음은 우뢰와 같고, 어두운 방 속에서 마음을 속일지라도 귀신의 눈은 번개와 같다. -현제(玄帝, 도가에서 모시는 선인)
끝을 맺기를 처음과 같이 하면 실패가 없다. -노자
하룻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 , 짧은 동안의 사귐일지라도 그 인연이 매우 소중함을 이르는 말.
아, 나의 아들이여, 네가 만일 부모의 근심을 모른다면 아무도 너의 벗이 되지 않을 것이다.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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