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가 물에 빠져 숨쉴 공기를 원했듯이 지식을 원한다면, 자네도 얻을 수 있다네. -소크라테스
- 자네가 물에 빠져 숨쉴 공기를 원했듯이 지식을 원한다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훌륭하고 고결한 행동을 하는 사람은 다만 그 한가지만으로도 불행을 견디어 나갈 수 있다는 것을 나는 증명하고 싶습니다. -베토벤
- 훌륭하고 고결한 행동을 하는 사람은 다만 그 한가지만으로도.. -
김 안 나는 숭늉이 더 뜨겁다 , 공연히 떠벌리는 사람보다 침묵을 지키고 있는 사람이 더 무섭다는 말.
- 김 안 나는 숭늉이 더 뜨겁다 , 공연히.. -
꾸어 온 보릿자루 , 이야기를 서로 주고 받는 자리에서, 말없이 한쪽에 앉아 있기만 하는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 꾸어 온 보릿자루 , 이야기를 서로 주고 받는.. -
어떤 일이라도 마음이 바르지 않으면 올바른 판단과 행동을 할 수가 없다는 말. -대학
- 어떤 일이라도 마음이 바르지 않으면 올바른 판단과 행동을.. -
찬밥 더운밥 가리게 됐나 , 좋고 나쁜 대우를 가리고 따질 형편이 아님을 이르는 말.
- 찬밥 더운밥 가리게 됐나 , 좋고 나쁜 대우를.. -
다 된 죽에 코 풀기 , 제대로 잘되어 가는 일을 망쳐 버리는 주책없는 행동을 이르는 말 / 잘되어 가는 남의 일을 심술궂게 헤살놓는 경우를 두고 이르는 말.
- 다 된 죽에 코 풀기 , 제대로 잘되어.. -
행운에 모든 것을 맡긴 채 의지해서는 안된다. -탈무드-
- 행운에 모든 것을 맡긴 채 의지해서는 안된다. -탈무드- -
따 놓은 당상(堂上) , [높은 벼슬자리는 이미 따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확실하여 변동이 있을 수 없을 때나 이미 자기 차지가 될 것이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
- 따 놓은 당상(堂上) , [높은 벼슬자리는 이미 따.. -
여자는 자기의 외모를 가장 중히 여긴다. -탈무드
- 여자는 자기의 외모를 가장 중히 여긴다. -탈무드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