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서약은 빵껍질이다. – 셰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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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을 잘하는 사람은 먼저 이길 수 있는 준비를 다해 놓은 다음에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기회를 기다린다. -손자
여자는 가슴 설레는 유혹을 받고 싶어하지만 타이밍과 리듬을 고려하지 않는 구애는 성공하기 어렵다. 이쪽의 감정을 되는대로 내뱉어서는 만사가 헛수고로 돌아간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성균관 개구리 , 자나깨나 글만 읽은 사람을 농으로 이르는 말.
나 자신을 가난 속에서도 받쳐 준 것은 도의심(道義心)이며 자살로 생명을 끊어 버리지 않은 것은 나의 예술 때문일 뿐 아니라 도의심 때문이다. -베토벤
아랫돌 빼서 윗돌 괴고, 윗돌 빼서 아랫돌 괴기 , 우선 다급한 처지를 모면하기 위하여 이리저리 둘러맞추는 임시 변토을 이르는 말.
천지의 법칙은 영원히 이어져서 그치는 일이 없다. 봄이 지나면 여름이,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이렇게 처음부터 오늘까지 변함이 없다. 위정자의 길도 또한 이처럼 항구(恒久)의 도리에 따라야 하는 것이다. -역경
한 군주가 두 사람 이상인 많은 백성을 다스리는 것이 가장 좋은 정치의 모습이다. 두 우두머리가 있으면 나라를 다스릴 수가 없다. -역경
만물은 모두 하늘과 땅이라는 자루 속에 들어 있다. 그래서 하늘과 땅은 만물을 넣는 자루라 할 수 있다. 하늘과 땅 이외에 우주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하늘과 땅을 넣는 자루이다. -관자
도사 아감지에 손가락을 넣는다 , 아주 위험한 짓을 한다는 말. [아감지는 아가미의 사투리]
무른 땅에 말뚝 박기 , 매우 하기 쉽다는 말. / 힘 있는 자가 약한 자를 억누름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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