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도 없이 우연적으로 범한 죄는 그것이 크다고 할지라도 관대하게 용서하고, 고의적으로 죄를 범한 자에게는 비록 작은 죄라도 용서없이 합당한 벌을 내린다. 고요(皐陶)가 한 말.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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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산 풍류 , 출입이나 왕래가 매우 잦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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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라 발바닥을 핥으랴 , 먹을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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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떨어지자 입맛 난다 , 돈을 다 쓰고 나면 더더욱 필요한 일이 생겨 간절해진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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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안 나는 숭늉이 더 뜨겁다 , 공연히 떠벌리는 사람보다 침묵을 지키고 있는 사람이 더 무섭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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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쳇바퀴 돌듯 ,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걸음만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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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몸은 정신의 전당이고, 병든 몸은 감옥이다. -베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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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위엄에 눌러 그를 모방하지 말라. 어떤 사람이든 자신만큼 그 일을 잘 알지도 잘 처리하지도 못한다. -로버트 H. 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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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도 사로잡히지 않는 마음으로 모든 일에 임하라. -금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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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more blessed to give than to receive.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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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 진 자루를 둥근 구멍에 넣으려 한다. 서로 용납될 수 없는 사물을 가리키는 말. 조예라고도 함.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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