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곳에서부터 비근한 것이지만 영원하게 통하는 도(道)이다. 가까운 곳에서 시작된 덕의 불길이 멀리까지 번져 마침내는 온 나라 안에 가득 찰 것이다. 고요(皐陶)가 우(禹) 임금에게 한 말. -서경
- 가까운 곳에서부터 비근한 것이지만 영원하게 통하는 도(道)이다. 가까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The less said about it the better. (말은 적을수록 좋다.)
- The less said about it the better. (말은.. -
칠월 장마는 꾸어서 해도 한다 , 칠월에는 으레 장마가 있게 마련이라는 말.
- 칠월 장마는 꾸어서 해도 한다 , 칠월에는 으레.. -
나는 신문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택하겠다. -제퍼슨
- 나는 신문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택하겠다… -
터진 꽈리 보듯 한다 , 물건이나 사람을 아주 쓸데없는 것으로 여기고 중히 여기지 않음을 이르는 말.
- 터진 꽈리 보듯 한다 , 물건이나 사람을 아주.. -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오랜 인내를 하기보다는 눈부신 노력을 하는 편이 쉽다. 성공하는 데는 두 가지 길밖에 없다. 하나는 자신의 근면, 하나는 타인의 어리석음. -라 브뤼에르
-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오랜 인내를 하기보다는 눈부신 노력을.. -
평판은 최선의 소개장이다. -유태격언
- 평판은 최선의 소개장이다. -유태격언 -
글로써는 말을 다 표현할 수 없고 말로써는 사람의 의사를 다 표현할 수가 없다. 공자가 한 말. -역경
- 글로써는 말을 다 표현할 수 없고 말로써는 사람의.. -
정해진 해결법 같은 것은 없다. 인생에 있는 것은 진행중의 힘뿐이다. 그 힘을 만들어 내야 하는 것이다. 그것만 있으면 해결법 따위는 저절로 알게 되는 것이다. -생텍쥐베리
- 정해진 해결법 같은 것은 없다. 인생에 있는 것은.. -
넋이야 신이야 한다 , 잔뜩 벼르던 말을 거침없이 털어놓음을 이르는 말.
- 넋이야 신이야 한다 , 잔뜩 벼르던 말을 거침없이.. -
귀한 손님 앞에서는 개도 꾸짖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하물며 하인이나 아이를 심히 꾸짖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하물며 하인이나 아이를 심히 꾸짖는 일을 해서는 더욱 안 되는 것이다. 손님이 언짢은 기분이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예기
- 귀한 손님 앞에서는 개도 꾸짖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