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자밖에 안 되는 베라도 형제가 서로 나누어서 옷을 지어 입고 한 말의 좁쌀이라도 찧어서 나누어서 먹을 것이다. 한(漢)의 회남왕(淮南王) 형제의 불화를 빗대어 당시 백성들이 부른 노래. -사기
- 한 자밖에 안 되는 베라도 형제가 서로 나누어서..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 , 꾀를 너무 부리다가 도리어 제가 손해를 보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 , 꾀를 너무 부리다가.. -
축은 축대로 붙는다 , 학식이나 인격이 서로 비슷한 사람끼리 모인다는 말.
- 축은 축대로 붙는다 , 학식이나 인격이 서로 비슷한.. -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않으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신약성경
-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않으면 때가.. -
위대한 일의 대부분은 청년기에 이뤄진다. -디즈레일리
- 위대한 일의 대부분은 청년기에 이뤄진다. -디즈레일리 -
남자중진남자( 男子中眞男子 ). 그는 사나이 중에 참 사나이다. 재상 중에 정말로 재상이다. 원(元) 나라 공신 백안(伯顔)이 염희헌(廉希憲)을 칭찬한 말. -십팔사략
- 남자중진남자( 男子中眞男子 ). 그는 사나이 중에 참 사나이다… -
살아 있으니 그 존재를 인정받는다거나 죽으니 그 존재를 잃는다는 것은 아니다. 생사에 불구하고 영원한 생명을 지니는 자이다. 소동파(蘇東坡)가 한퇴지(韓退之)를 찬양해서 한 말. -문장궤범
- 살아 있으니 그 존재를 인정받는다거나 죽으니 그 존재를.. -
개가 짖는다고 해서 용하다고 볼 수 없고 사람이 지껄일 수 있다고 해서 영리하다고 볼 수 없다. -장자
- 개가 짖는다고 해서 용하다고 볼 수 없고 사람이..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