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은 구름을 불러서 그 위력을 더하고 호랑이는 질풍을 맞아서 그 기세를 더한다. 서로 동지끼리 도와서 힘을 키우는 것. -사기
- 용은 구름을 불러서 그 위력을 더하고 호랑이는 질풍을..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놀고 있는 사람들 속에서 혼자 부지런히 일하고, 자고 있는 사람들 속에서 혼자 자지 않는 사람이 되라. -법구경
- 놀고 있는 사람들 속에서 혼자 부지런히 일하고, 자고.. -
돕는 손이 기도하는 입보다 더 성스럽다. -잉거솔
- 돕는 손이 기도하는 입보다 더 성스럽다. -잉거솔 -
혼인에 재물을 논하는 것은 오랑캐나 하는 일이다. -문중자
- 혼인에 재물을 논하는 것은 오랑캐나 하는 일이다. -문중자 -
영국인들은 유순하면서도 소심하다. -루소
- 영국인들은 유순하면서도 소심하다. -루소 -
사람을 사귀는 데 자기가 가난하다고 부끄러워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가난을 부끄러워한다면 참된 우정은 생겨나지 않는 것이다. 참된 우정은 마음과 마음의 결합에 있다. -고시원
- 사람을 사귀는 데 자기가 가난하다고 부끄러워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
희망은 장래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강한 도구이다. 희망을 버리지 않는 한 인생은 장래의 꼬리를 잡고 있는 것이다. 희망을 송두리째 끊어버리는 것은 죽음과 마찬가지이다. 그 곳으로부터 절대 손을 떼서는 안 된다. -유태격언
- 희망은 장래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강한 도구이다. 희망을.. -
바람 부는 대로 살다 , 뚜렷한 주관이 없이 그때 그때의 형편에 따라 살다.
- 바람 부는 대로 살다 , 뚜렷한 주관이 없이.. -
병 주고 약 준다 , 해를 입혀 놓고서 돕는 체한다.
- 병 주고 약 준다 , 해를 입혀 놓고서.. -
어진 자는 엿을 얻으면 노인의 병을 고치어 모시고, 대도 도척(盜척)이나 기족(企足)은 엿을 얻으면 이것으로 문빗장을 소리 없이 여는 데 쓴다. 같은 물건이라도 사람에 따라서 선악의 쓰임을 달리한다는 것의 비유. -잡편
- 어진 자는 엿을 얻으면 노인의 병을 고치어 모시고,.. -
장나무에 낫 걸기 , 큰 세력이 턱없이 쓸데없는 대항을 하여 헛수고만 한다는 말.
- 장나무에 낫 걸기 , 큰 세력이 턱없이 쓸데없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