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가를 뛰어 넘을 때마다 나는 행복을 느낍니다. -베토벤
- 무엇인가를 뛰어 넘을 때마다 나는 행복을 느낍니다. -베토벤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자신이 도리를 경우에라도 지나간 과오를 깨닫고 몸을 닦으면 머지않아 바른 길로 돌아와 후회를 남기지 않을 것이다. 대길(大吉)하리라. -역경
- 자신이 도리를 경우에라도 지나간 과오를 깨닫고 몸을 닦으면.. -
나에게는 확고부동한 주의주장이 있습니다. 저울 추를 만드는 장인이 나이 팔십이 되어도 작품에 한 푼의 틀림이 없었다. 어느 사람이 그 도(道)를 물었더니 그 장인은 나는 저울 추를 만드는 것 이외는 아무 것에도 눈을 돌리지 않고 해 왔다고 말했다. -장자
- 나에게는 확고부동한 주의주장이 있습니다. 저울 추를 만드는 장인이.. -
길은 가까운 데에 있다. 그런데도 이것을 먼 데서 구한다. -공자
- 길은 가까운 데에 있다. 그런데도 이것을 먼 데서.. -
총명은 둔필(鈍筆)만 못하다 , 무엇이든 틀림없이 하려면 낱낱이 적어 두어야 한다는 말.
- 총명은 둔필(鈍筆)만 못하다 , 무엇이든 틀림없이 하려면 낱낱이.. -
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내가 있음으로 해서 이 세상이 더 좋아졌다는 것을 보는 일이다. -링컨
- 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내가 있음으로 해서 이.. -
마음은 흔들리는 것처럼 움직여 갖기 어렵고 조종하기 어렵다. 현명한 사람은 곧잘 자신을 바르게 하는데 장인이 화살을 잘 바로하는 것 같다. -법구경
- 마음은 흔들리는 것처럼 움직여 갖기 어렵고 조종하기 어렵다… -
몸이 되면 입도 되다 , 힘써 일하면 먹을 것도 잘 먹게 된다는 뜻.
- 몸이 되면 입도 되다 , 힘써 일하면 먹을.. -
자존심이야말로 의식주보다 고귀한 것이다. -제퍼슨
- 자존심이야말로 의식주보다 고귀한 것이다. -제퍼슨 -
죄는 처음에는 손님이다. 그러나 그대로 두면 손님이 그 주인이 되어 버린다. -탈무드
- 죄는 처음에는 손님이다. 그러나 그대로 두면 손님이 그..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