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듣고 조금 말하라. -베토벤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고슴도치 외 따 지듯 , 여기저기에서 빚을 많이 짊어짐을 이르는 말.
손가락이 자유롭게 움직이는 것은 가십(gossip)을 듣지 않기 위해서이다. 가십이 들리면 얼른 귀를 막아라. -탈무드
낮에 읽은 것을 밤에 반드시 사색하라. -퇴계 이황
내가 할 일이 무엇인가를 미리 생각하여 꾀하고, 마음을 다해 힘쓰면 때를 놓치지 않는다. -법구경
극히 교묘한 장인의 형용. 영(영) 땅의 사람이 코 끝에 백토를 바랐을 때, 석(石)이라는 장인이 도끼를 휘둘러서 바람을 일게 하여 코 끝에 바른 백토를 깎아 냈으나 코를 다치지 않았다는 고사. -장자
나는 의사들이 우리를 위해 어떤 병을 치료해 주는지 알지 못한다. 그러나 그들이 우리에게 아주 치명적인 증세를 안겨다 준다는 것은 알고 있다. 예를 들어, 무력증, 소심함, 경솔한 맹신, 죽음에 대한 공포 등이다. 의사들은 인간의 육체를 치료하면서 그 대가로 인간의 용기를 죽여 버린다. 그들이 시체를 걷게 만든다는 사실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진정으로 살아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누구도 그들의 손에서 그런 사람이 걸어나오는 것을 보지 못했다. -루소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 신의나 지조를 돌보지 않고 이익만을 꾀한다는 말.
광에서 인심 난다 , 먹고 살 만큼 넉넉해야만 남을 동정하게 된다는 말.
헛된 사람은 자신이 사람들에게 주는 혐오감도 모른 채 자기의 존재가 모든 사람에게 호감을 받는 줄 알고 흐믓해 하는 사람이다. -스피노자
경점 치고 문지른다 , 일을 그르쳐 놓고 그 잘못을 얼버무리려 함을 이르는 말.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