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앉거나 눕고 행함에 있어 방탕함이 없이 오직 몸을 바르게 가지면 숲 속에 있는 것같이 마음이 즐겁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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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에 당하여 이것은 위태하다고 늘 조심하는 자는 편안하게 된다. 자만하여 안이해 있는 자는 멸망하게 된다. 이것이 역(易)의 도(道)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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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를 다른 사람에게 주기는 쉬워도 천하를 위해 인물을 얻기는 어렵다.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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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논리가 아니라 시라는 것을 기억하라. 그것은 철학도 아니요, 예술이다. -라즈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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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한 형식이나 도덕의 틀을 벗어난 행동을 한다. 번거로운 세속의 예절이나 이런 것을 전부 던져 버리고 돌보지 않고, 세속 밖에서 무위(無爲)에 몸을 맡기는 것이 좋다. 공자가 한 말이라고 장자가 인용한 것.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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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지에 붙은 밥풀 , 하찮은 것은 그럭저럭 없어지고 만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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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리석음을 슬퍼하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이미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다. 자신을 알지 못하고 현명하다고 일컬는 것은 어리석은 자 중에 어리석은 자다. -법구경
- 내 어리석음을 슬퍼하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이미.. -
어버이는 어버이로서 존중한다. 그래서 당연히 조상을 존중하는 것이다. 조상을 존중하는 일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마치 어버이를 섬기는 마음 같이 자연히 우러나오는 마음인 것이다. -예기
- 어버이는 어버이로서 존중한다. 그래서 당연히 조상을 존중하는 것이다… -
믿는 나무에 곰이 핀다 , 믿고 잇는데 뜻밖에 파탄이 생긴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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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는 다른 길도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패자는 길이 오직 하나뿐이라고 고집한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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