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아는 바가 있다 해서 스스로 뽐내며 남을 깔본다면 장님이 촛불을 들고 걷는 것 같아 남은 비춰 주지만 자신은 밝히지 못한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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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매우 근사하지만, 테니스에는 쓸모가 없다. -유태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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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공경하고 남에게 양보하는 정신을 백성에게 기르게 하면 서로 다투는 것은 없어지게 되고 세상은 저절로 다스려지게 된다. -근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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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의 사물에 굴복하고 있는 사람은 말하는 것도 목메인 소리를 내며 욕심이 많은 자는 그 정신의 기능도 천박할 뿐이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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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 최상의 향기는 어린애의 살결에서 풍기는 것과 같은 미묘한 향기이다. -임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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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작품은 대체로 작가를 닮게 되어 있다. -세르반테스
- 모든 작품은 대체로 작가를 닮게 되어 있다. -세르반테스 -
그 사람의 말을 듣고 그 사람의 눈동자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가 있다. 그 사람이 어떻게 해서 자기를 숨길 수가 있단 말인가.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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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茶)는 은자(隱者)에 비(比)할 수 있고 술은 기사(騎士)에 비할 수 있다. 술은 좋은 친구를 위하여 있고, 차는 조용한 유덕자(有德者)를 위하여 있다. -임어당(林語堂)
- 차(茶)는 은자(隱者)에 비(比)할 수 있고 술은 기사(騎士)에 비할.. -
그릇도 차면 넘치고, 사람도 차면 잃게 된다. -명심보감
- 그릇도 차면 넘치고, 사람도 차면 잃게 된다. -명심보감 -
무릇 희롱하여 놀기만 하는 것은 이익됨이 없고, 오직 부지런한 것만이 공(功)을 이룬다. -명심보감
- 무릇 희롱하여 놀기만 하는 것은 이익됨이 없고, 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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