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를 버리고 조이삭을 줍는 격이다. 고생은 많으나 수익은 적다. 묵자가 착한 말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고 여러 어리석은 무리들의 논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을 한탄해서 한 말. -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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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한 사람이 방을 나가면 누군가 방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든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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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물에 조약돌 삶은 맛이다 , 아무 재미도 없이 심심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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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se days is none of these days. (차일 피일 미루면 영원히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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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백지매( 堅白之昧 ). 도리에 어긋나는 아무 소용도 없는 이론을 늘어놓는 것. -장자
- 견백지매( 堅白之昧 ). 도리에 어긋나는 아무 소용도 없는.. -
소인의 학문은 귀로 들어오고, 입으로 나간다. -순자
- 소인의 학문은 귀로 들어오고, 입으로 나간다. -순자 -
슬픔은 혼자서 간직할 수 있다. 그러나 기쁨이 충분한 가치를 얻으려면 기쁨을 누군가 와 나누어 가져야 한다. -마크 트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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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입이 하나 귀가 둘이 있다. 이는 말하기보다 듣기를 두 배 더하라는 뜻이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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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살아 계신다면 멀리 가서 놀지 말 것이며, 놀 때는 반드시 가는 곳을 알려야 한다.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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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잎으로 눈 가리고 아웅 한다 ,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일을 가지고 남을 속이려 할 때 이르는 말.
- 가랑잎으로 눈 가리고 아웅 한다 , 속이 빤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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