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엇을 아는가. -몽테뉴
- 내가 무엇을 아는가. -몽테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부모가 생존해 있는 동안에는 결코 먼 곳으로 놀러 가지 마라. 만일 놀러 가게 되거든 그 행방을 밝혀 두어야 한다. -소학
- 부모가 생존해 있는 동안에는 결코 먼 곳으로 놀러.. -
가까운 데 집은 깎이고 먼데 절은 비친다 , 가까운 데 것은 눈에 익어서 좋게 보이지 않고, 먼데 것은 훌륭해 보인다는 말.
- 가까운 데 집은 깎이고 먼데 절은 비친다 ,.. -
염초청 굴뚝 같다 , 마음이 검고 엉큼하다는 말.
- 염초청 굴뚝 같다 , 마음이 검고 엉큼하다는 말. -
개인적인 아집을 버리고 남의 좋은 의견에 따른다. 순 임금이 한 말. -서경
- 개인적인 아집을 버리고 남의 좋은 의견에 따른다. 순.. -
인간의 시비(是非)는 끝이 없다. -장자
- 인간의 시비(是非)는 끝이 없다. -장자 -
전쟁에는 결단, 패배에는 반항, 승리에는 아량, 평화에는 선의가 필요하다. -처칠
- 전쟁에는 결단, 패배에는 반항, 승리에는 아량, 평화에는 선의가.. -
자기의 얻음(분복, 分福)을 불평하고 남의 얻음을 부러워하면, 마음의 안정을 얻을 수 없다. -법구경
- 자기의 얻음(분복, 分福)을 불평하고 남의 얻음을 부러워하면, 마음의.. -
늙은 말이 콩 마다 할까 , 당연한 사실을 두고 공연한 걱정을 하는 경우에 이르는 말.
- 늙은 말이 콩 마다 할까 , 당연한 사실을.. -
처갓집 말뚝에도 절하겠네 , 지나친 애처가를 빈정대어 이르는 말.
- 처갓집 말뚝에도 절하겠네 , 지나친 애처가를 빈정대어 이르는.. -
아내의 생일이나 기념일을 메모하여 기억해 두어라. -부부이십훈-
- 아내의 생일이나 기념일을 메모하여 기억해 두어라. -부부이십훈- -
최신 댓글